판도사 가라사대…(BlueJay said…)

*To be translated later by Google with related pictures and video clips

오늘부로 스스로 창씨개명하야 ‘판도사’라 칭하며…

(그래도 우리 공자님 보담은 한 끗발 아래… ㅎㅎ)

(옴!… 마이크 붙들고 부드러운 저음으로)

오날날 이 末法시대에 죠오기 인간末種들이 모여 산다는 地球라는 곳을 굽어 살피사

天目으로 자세히 들여다 보신 후…

알흠다운 쌀나라 천사의 도시 달동네 俗人들이

집세도 안내고 공짜로 집단거주한다는 J-Blog란 단칸방을 발견하시고

판도사께서 일갈하셨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 (관셈보살…할렐루야…Cogito Ergo Sum… La Traviata…)

돈 나와라 뚝딱! (Amen… Mea Culpa… 나무아미… 믿씀미다…)

일단 전문분야를… 사주/관상/주역…은 기본 나가리. 더하여…

상호/작명/택일/궁합… 특히 속궁합/가정문제/사업체매매/사업운/직업/학업진로…

글고 블방운과 Soulmate 짝짓기 등으로 잡으시고.

특히 홍익인간의 이념을 살리시사… > 사육제의 아침에 神市에 하강하시니…

아래 Angel Trio가 버선 벗고 마중 나오더라.

Published on Mar 21, 2013 Andre Rieu performing Manha de Carnaval live in Sao Paulo. For tour dates visit: http://www.andrerieu.com/en/calendar/

 

 

 

Truly heavenly voices I’ve heard at the concert above with Amazing Grace. Thanks God.

이미 사나흘 굶은 후라 피골이 상접한 판도사 눈에 번쩍 띄는 금괴 상자 12개.

전설 따라 삼천리에 등장 했던 그 황금 판도라 상자.

설마  아홉 자에 열 자 J-Blog 단칸방 장롱 속에 숨겨져 있을 줄이야.

(글마 인디아나 죤스는 허구 헌날 헛다리중 우리 공자님 가운데 다리만 붙잡고)

얼릉 두껑을 열어재치니…

보라!… 핑크빛 찬란한 코즈믹 에너지.

Now can you see the Amazing Grace?… 하여… 百聞이 不如一見

허나… ‘안보고 믿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라 썰한 바보 바울의 말쌈이 사실은 진실인즉…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허상’이라는 우리 ‘자유란 무엇인가’의 ‘야! 나다’님의 말쌈도 진실이고…

무엇보다 우리 지리산님의 ‘접근제한 포스트’도 진실 입니다… A Hidden Truth.

Why?

한마디로 不同의 層次에서는
각자에게 不同의 眞實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이 모두를 제대로 보기위한 The 3rd Eye… 즉 천목이 필요하신 분들은 판도사께 문의 하세여.

개당 단돈 만불에 만들어 드린답니다. (속으론 ㅆㅂㄴ… 하며 인상쓰는 죠 살모사 눈의… ㅎㅎ)

 

 

 

 

 

엄청난 Cosmic Energy를 채집중이신 판도사 @ His Sacred Secret Garden in Heaven on Earth

http://www.spiritual-healing-for-you.com/cosmic-energy-healing.html

어느새 아수라장으로 변해버린 단칸방 板國의 치안유지를 위한 판도라 법전을 아래와 같이 선포하시고…

– 판도라 법전(法典) 전문(前文) –

단 3조로 무척 간결하나 이것만 지켜져도 블방의 평화와 치안유지엔 전혀 문제가 없다.

  1. J-블방에서 개차반 짓을 하는 자는 그의 입수부리를 공업용 부라더 미싱으로 봉하고, 손가락은 모두 절단하며, 쪼그라든 고환은 마취 없이 절개하여 거세토록하라.
  2. 남의 방에 가서 깐죽대거나 악플을 다는 자는 무조건 체포하여 블방 공개재판으로 그 책임을 묻는다.
  3. 남의 사생활을 블방에서나 기타 유비통신으로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자는 지구 끝까지 추적하여 잡아와 블방 공개처형에 처한 후 사체는 화장하여 아틀란티스 바다에 뿌린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조하시건대 —
판도라 가족과 친구 모임엔 기독교, 불교, 무신론자 그리고 정치적으론 좌우익 혹은 보수와 진보가 모두 함께 어울려 재미있게 살아간다. 그래도 아무 탈 없이 서로의 믿음과 생각을 존중하며 상호 사고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블방에서도 일부 블로거들의 듣기 거북한 쌍소리나 야비하고 저속한 표현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자신의 신념과 생각을 격에 맞게 표현할 수 있지 않은가? 어떤 주장이 아무리 진실에 근접하고 논리적이라해도 일단 표현이 저속하고 쌍소리가 들어가면 설득력이 떨어질 뿐만아니라 그 주장의 본래 취지가 크게 훼손되게 마련이다.
*source >

해서 이런 문제들을 좀더 효과적으로 해소시키기 위하여…
오늘은 100% 숙지하기 어렵고 복잡한 Official J-Blog 이용약관보다 훨씬 간단명료하고 이해하기 쉽다고 소문난 고대 판도라 법전(法典) 전문(前文)을 소개한 것이다.

*아래 사진은 현재 LA 판도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하는 1억불짜리 오리지널 판도라 법전 석판본.

판도라 법전 (Code of Pandora)

고대 Blog Empire의 7대 신탁 통치자인 판도라 여왕(재위 BC 1792∼BC 1750년)이 그녀의 만년인 BC 1750년경 제정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블로그 제국 성문법이다.  1901년 말 프랑스 탐험대가 페르시아의 고도(古都) 수사에서 발견하였으며, 현재 완전한 원형으로 Los Angeles 판도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한다.

높이 2.25m 되는 돌기둥의 게시법(揭示法)으로, 쐐기문자[楔形文字]에 의하여 전문(前文) ·후문 이외에 282조의 규정이 새겨져 있다. 기둥 상부에 여왕이 제우스신(神)에게서 법전을 받는 그림으로 여겨지는 돋을새김이 있어, 법신수사상(法神授思想)을 엿볼 수 있다. 법문의 배열은 엄밀하지 못하나 대체로 체계적이다.

계급적 법제도 ·신판(神判) ·동해보복형(同害報復刑, 탈리오의 법칙으로…눈에는 눈, 이에는 이) 등 고대적 잔재가 남아 있으나, 농업사회의 법 이외에 운송 ·중개 등 상사규정까지 포함되어 있다. 또 실체법 규정, 특히 사법(私法) 규정이 대부분이어서 절차적 규정이 극히 적은 점, 종교적 색채의 규정이 적은 점 등 고대법보다 진보된 내용이 있다.

비슷한 시기의 함무라비 법전과 J-블로그 이용약관을 절충하며, 종래의 제정법을 종합 ·발췌하여 제정한 것이며, 후세의 쐐기문자법(바빌론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또, 로마의 십이표법(十二表法) ·헤브라이법(法) 사이에도 역사적 관련이 있었으므로, 이들의 비교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가 된다.

한편 커피타임 막간을 이용하야…

좀 유식하게 유니스 샘의 ‘밥그릇 영어’ 발음으로 “F” Word에 대한 강론을 펼치시니…

 

There are only ten times in history where the “F” word has been considered acceptable for use. They are as follows:

 

10. “What the @#$% do you mean, we are sinking?”

— Capt. E.J. Smith of RMS Titanic, 1912

 

9. “What the @#$% was that?”

— Mayor Of Hiroshima , 1945

8. “Where did all those @#$%ing Indians come from?”

— Custer, 1877

7. “Any @#$%ing idiot could understand that.”

— Einstein, 1938

6. “It does so @#$%ing look like her!”

— Picasso, 1926

5. “How the @#$% did you work that out?”

— Pythagoras, 126 BC

4. “You want WHAT on the @#$%ing ceiling?”

— Michelangelo, 1566

3. “Where the @#$% are we?”

— Amelia Earhart, 1937

2. “Scattered @#$%ing showers, my ass!”

— Noah, 4314 BC

1. “Aw c’mon. Who the @#$% is going to find out?”

— Bill Clinton, 1998

아무쪼록 모두 합력하야 블방 개차반들을 사냥하는데 모두 동참내지 일조 하시길 천지신명께 간구하노라… Mea Culpa.

In a hunting area in the Mt. Saint Helen, a volcano in the state of Washington, October, 1980… an old and good time for all Americans including a Korean American… called Pandora(BlueJay)

 

보충수업으로…

장자(외편) 제 17편에 기록된 <우물 안 개구리> 이야기로 오늘의 길고 긴 포스팅을 마감코자 하노라.

公孫龍問於魏牟曰:?龍少學先王之道, 長而明仁義之行. 合同異, 離堅白然不然, 可不可. 困百家之知, 窮衆口之辯. 吾自以爲至達已. 今吾聞莊子之言, ?焉異之. 不知論之不及與, 知之弗若與? 今吾无所開吾喙, 敢問其方.?

公子牟隱机大息, 仰天而笑曰:?子獨不聞夫?井之?乎? 謂東海之鱉曰:‘吾樂與! 出跳梁乎井幹之上, 入休乎缺?之崖. 赴水則接腋持?, 蹶泥則沒足滅?. 還視?蟹與科斗, 莫吾能若也. 且夫擅一壑之水, 而跨??井之樂, 此亦至矣, 夫子奚不時來入觀乎!’ 東海之鱉左足未入, 而右膝已?矣. 於是逡巡而却, 告之海曰:‘夫千里之遠, 不足以擧其大. 千?之高, 不足以極其深. 禹之時十年九?, 而水弗爲加益. 湯之時八年七旱, 而崖不爲加損. 夫不爲頃久推移, 不以多少進退者, 此亦東海之大樂也.’ 於是?井之?聞之, 適適然驚, 規規然自失也.

 

공손룡이 위모에게 물었다.

“저는 어려서부터 옛 임금들의 도를 배웠고, 자라서는 어짊과 의로움으로 행동을 했습니다. 같고 다른 것들을 하나로 합하여 논하였고, 같은 돌에서 굳다는 개념과 희다는 개념을 둘로 분리시켰습니다. 그렇지 않은 것을 그렇다 하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다 했습니다. 여러 학자들의 지혜를 곤경으로 몰아 넣었고, 여러 사람들의 언변을 궁지로 몰았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지극히 통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장자의 말을 듣고 나서는 멍하니 정신이 없고 이상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저의 이론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것인지, 저의 지혜가 그만 못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 입을 열 수가 없습니다. 그의 도는 어떤 것입니까?”

공자 모가 책상에 기대어 크게 한숨을 짓고 하늘을 우러러 웃으며 말했다.

“당신은 무너진 우물 안의 개구리 얘기를 듣지 못했습니까?

개구리가 어느 날 동해의 거북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참 즐겁다. 우물가 위로 뛰어올라가 놀기도 하고, 깨어진 벽 틈으로 들어가 쉬기도 한다. 물로 들어가서는 양편 겨드랑이를 수면에 대고 턱을 물 위에 받치며, 진흙을 발로 차면 발등까지 밖에 빠지지 않는다. 장구벌레나 게나 올챙이를 둘러봐도 나만한 것이 없다. 거기에다 한 우물을 독점하고서 무너진 우물을 지배하는 즐거움 또한 최고이다. 당신도 한 번 들어와 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래서 동해의 거북이 들어가 보려고 왼발을 넣기도 전에 오른편 무릎이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어정어정 기어나와 개구리에게 바다 얘기를 했습니다.

「천리의 먼 거리로도 바다의 크기를 표현하기에 부족하고, 천 길의 높이로도 바다의 깊이를 형용하기에 부족하다. 우 임금 때 십 년 동안에 아홉 번이나 큰 장마가 졌지만 바다의 물은 불어나지 않았고, 탕 임금 때 팔 년 동안에 일곱 번이나 가뭄이 들었지만 바다의 물은 줄어들지 않았다. 시간이 짧고 긴 것에 따라 변화하는 법이 없으며, 물의 많고 적음에 따라 줄고 늘지 않는 것이 바다의 즐거움이다.」

 

그 얘기를 듣고 우물안 개구리는 소스라치게 놀라서 멍하니 정신을 잃어 버렸다 합니다.”

결언으로…

‘진정 아름다운 연꽃은 더러운 진흙탕 속에서 자란다’고… 청화 큰스님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이 더러운 J-블방을 블로거 제위 여러분들의 ‘心性 제고를 위한 수련장’으로 삼으세요.

허면… 싸울 이유도 Say Good-Bye할 이유도 사라지지요.

유치한 진실공방도 사라지고…

안 그래요?

Good Night —

Fin by Pandosa(BlueJay) —

*Source > http://blog.koreadaily.com/kasa/9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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