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inded or Closed Minded and Saori Yuki

 

*Saori Yuki San… 보면 볼수록 희안하게 우리 오랜 Golf Buddy K양 닮았네. 얼굴도 몸매도 그리고 나긋나긋한 목소리 까지도. ㅍㅎㅎㅎ 🙂 베리굿!

09/14/2011 15:13

지난 밤 늦게 마신 아메리카노 커피 때문일까? 자정이 넘도록 잠이 오지 않았다.

그리고 서너 시간 자는 둥 마는 둥 하다 일어나 버렸다.

안오는 잠을 억지로 누워 시간을 뭉개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라.

그러다 어제 저녁 친구들과 식사하면서 나눈 이런 저런 세상 잡사 이야기 도중 나의 오랜 친구 L에게 언성을 높이며 화를 몹시 낸 기억에 낯이 뜨거워졌다. 그 친구의 평소 언행이나 성격으로봐서 당연한 얘기를 한 것 뿐이었는데 내가 왜 그토록 화를 내었는지 모를 일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논의된 이슈의 표현 방식에서 사건의 흐름에 대한 시간적 서술을 정확히 표현하지 못했고, 또 나의 온전치 못한 기억과 우물안 개구리 같은 식견을 너무 믿는 평소 습관 때문이었다.

지난 주 내기 골프에서도 비슷한 실수를 거푸 저질러 아까운 돈만 날리지 않았던가. 홀컵에서 약 10 cm 떨어진 공을 두번이나 무심코 집는 바람에… 사람의 생각과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이토록 어려운 일이다. 그야말로 변태의 고통. ego — (요즘 BJ의 내기 골프 게임에서는 설사 상대가 gimme, give or concede를 외쳐도 홀컵에 넣지않고 집으면 무조건 벌타 한타로 계산한다. 유대인 보다 더한 money chaser들이다.)

이유야 어쨌든 친구 L에게 몹시 미안한 생각이 든다. 언제나 자신이 믿는 원칙 그대로 살기 원하는 친구에게 내 방식의 compromised attitude를 아무리 강조해봐야 씨알이나 먹히겠는가?

아무튼 오늘 아침 맑은 정신에 우연히 재발견한 옛님의 어록 한편을 소개하고 이제 샤워하고 출근 준비나 해야겠다. 절필하신지 오래된 우리 믿으라 왕초님의 주옥같은 글 한편.

To be updated later —
* source >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weathermate&pos_no=2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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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 닫힌 마음

 

일기예보를 하려면 대기권의 상층부에서부터 지상까지의 상태를 모두 ㅤ훑어 보아야한다. 상층부에는 제트기류가 흐른다. 지상에 가까운 곳에는 고기압이나 저기압등이 이동을 한다. 이런 기류의 흐름은 북반구와 남반구가 반대이다. 북반구에서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을 하고. 남반구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을 한다. 이러한 기류는 북극과 남극의 차거운 공기와 적도의 더운 공기가 서로 섞이고 거기에 지구의 자전이 힘을 보탬으로서 발생을 하는것이다.

 

이런 기류의 변화를 분석하다보면 열역학적인 면에서 닫힌 시스템과 열린 시스템이 눈에 보인다. 저기압이나 고기압이나, 아니면 상층부의 기압골이나 모두 그 시스템이 열려 있을때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데, 서서히 그 시스템이 닫혀 질때는 예보관들은 바짝 긴장을 해서 앞으로의 동향을 잘 분석해야한다.

 

날씨는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내일은 또 오늘과 다르다. 그래도 예보국에서의 일은 어찌보면 늘 반복되는 일상이라고 볼수도있다. 항상 새로운 날씨의 형태를 만나긴 하지만 관측, 분석, 예보 과정을 보면 뭔가 획기적으로 새로운것이 있을것 같아도 매일 매일이 같은 일의 반복이다. 과거의 예보를 되돌아보고 잘된점, 잘못된점을 찾아서 앞으로의 예보에 반영을 하고자 하지만 사실 그것도 그 때뿐이다. 우리가 사는것도 꼭 그런것 같다.

 

다른 과학 분야들은 성큼 성큼 저만큼 앞서가는 듯 한데 기상학은 제자리 에서 맴도는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럴때는 일에 지치기도하고, 어떤때는 앞으로 기상학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 하면서도 한편 은근히 겁도 나는게 사실이다. 기상학 연구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수학 물리 공식으로 덧칠을 해도 시원한 해결점이 없을때, 누구에게 속시원하게 드러내놓고 이야기 할수도 없고, 혼자서 끙끙 거리며 안고 가야 하는 것들로 인해 마치 음식먹고 체한것 같이 답답한 심정으로 일을 할때가 있다. 우리가 사는것도 꼭 그런것 같다.

 

어디에 문제가 있는것일까.

 

명쾌하게 예보의 해결점이 나오지 않을때는 열역학적으로 시스템이 닫혀 있다는 데에 바로 문제가 있다. 시스템들이 서로 열려 있을때는 열이 더운곳에서 차거운 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서로 교류를 한다. 서로 교류를 하는 시스템의 사이에서는 많은 정보들이 오고가기 때문에 그 상황을 분석하는것이 어렵지 않다.

 

그런데 닫힌 시스템은 모든것을 자기 만의 세계에 꽁꽁 가둬둔다. 그런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그 닫힌 시스템이 모든 문제를 혼자 안고 가면 되는데, 그게 그렇지가 않다는데 있다. 시간이 흐르다보면 그 문제들이 다른 형태로 표출되기 때문이다. 적당한 시간에 적당한 양으로 적절하게 표현을 해야 하는데, 꽁꽁 가둬두고 있다가 항상 원치 않는 곳에서 적당하지 않은 시간에 일이 터지곤 하는것이다. 여기에 일기 예보의 딜렘마가 있다.

 

사람들의 인생 살이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굳이 음양 이론을 갖다 붙이지 않아도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이다. 고기압은 양이고 저기압은 음이다. 남자는 고기압이고 여자는 저기압이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듯이 열을 교류하는 시스템을 보면 고기압과 저기압이 사뭇 다르다. 남자와 여자는 같은 질문에 대해 다르게 답변을 한다. 특히나 그 질문이 아주 일반적이고 딱부러진 정답이 없는것일때, 남자와 여자의 답변은 아주 크게 차이가 난다.

 

고기압 (남자) 은 시계방향으로 기류를 돌리면서 바람을 밖으로 내보낸다. 시계방향… 긍정적인 감정에는 강하고 그것들을 밖으로 잘 드러낸다. 어떤일에 인정을 받거나 자신의 일의 결과가 좋으면 그것을 숨기지 못한다. 반면에 반시계 방향… 부정적인 감정들에게는 약해지고 그것들을 숨기려고 한다. 바람을 계속해서 밖으로 내보기 때문에 고기압권에 있는 지역은 항상 상층부에서 차겁고 새로운 공기가 밑으로 내려오면서 그 빈부분을 채워준다. 남자는 항상 이렇게 산다. 과거의 일에 얽매이지 않고 늘 뭔가 새로운것이 채워지는 그 원동력으로 산다. 이렇게 잘 채워지기만 하면 고기압권은 늘 쾌청, 맑은 날씨이다.

 

저기압 (여자) 은 반시계 방향으로 기류를 돌리면서 바람을 안으로 몰아간다. 반시계 방향… 부정적인 감정에는 강하고 그것들을 안으로 집어 넣는다. 기분나쁜 일을 당해도 좋지 않은 감정들을 마음속에 숨기거나 아니면 담아 놓는다. 때로는 그 담아놨던 것들이 새기도 하면서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반면에 시계방향… 긍적적인 감정에 여자들은 약하다. 그리고 그 긍적적인 감정들을 밖으로 내보이기를 꺼려한다. 바람을 계속해서 안으로 몰아가기 때문에 저기압권에 있는 지역은 항상 주변에 과거로부터 있어왔던 공기들을 안쪽으로 몰아넣고, 그렇다 보니 그 공기들은 땅을 뚫고 내려갈수가 없어 결국은 위로 올라가면서 먹구름을 만들고, 천둥 번개를 치고, 소나기를 뿌리게 된다. 뭔가 새로운것으로의 변화를 두려워하고, 자신만의 스몰월드 에서 과거의 것들을 자주 끄집어 내면서 살아간다.

 

이런 두 종류의 아주 다른 시스템들이 서로 등을대고 항상 움직이는것이 대기권 이다. 이 시스템들이 서로 열려 있을때는 예보관들은 그 시스템 사이에서 교류되고 있는 대기권의 의사표시를 알아낼수가 있다. 그런데 한 시스템이 서서히 닫혀가는 기미를 보일때 예보관들은 자칫 대화의 끈을 놓칠까봐 바짝 긴장을 하게되는 것이다.

 

닫힌 마음을 품고 살면 문제들이 표면으로 떠오르지는 않겠지만 그것들이 쌓이다보면 언제가는 흘러 넘치게 된다. 어디서 언제 그것이 터져 나올지 알수가 없다. 열린 마음으로 늘 대화의 끈을 놓치지 않고 살아야 한다.

 

고기압과 저기압의 근본이 다르고 그 하는일도 다르듯이, 남자와 여자는 그 근본이 다르고 생각하는것이 다르다. 여자는 남자의 감정을 옳바르게 파악하고 이를 긍적적으로 살릴수 있도록 해야한다. 남자도 여자의 감정을 바르게 읽을줄 알아야하고 서로간에 시스템이 닫히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움직임에 있어서 고기압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진행을 하고 종종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 하기도 한다. 심지어 어떤때는 한자리에 오래 머물러 있기도 한다. 반면에 저기압은 그 진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고 대부분 앞으로 진행한다.

 

상대를 이해 할수있고 제대로 파악 할수 있다면 그 사람의 삶은 신선한 에너지로 늘 채위질 것이다. 상대방을 비난하려고 하지말고 먼저 서로간의 시스템이 닫히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자.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자.

 

-미드라(왕초)
* source >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weathermate&pos_no=2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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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soulmate)   99.xx.xx.167 | 03.20.2010 03:39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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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고기압과 저기압의 근본이 다르고 그 하는일도 다르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100% True w/ Two Thumbs Up!!!
참 좋은 글 댕큐하며 모셔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0.2010 17:25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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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님께서 자주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 고개 까지 끄덕 이시며… 하하. 노자띵 스토리는 언제 다시 올리실겁니까…
담피(tabaco)   68.xx.xx.210 | 03.20.2010 04:28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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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시지요!! 늘 건안하세요~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0.2010 17:26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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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담피님 방문이 아직 잠겨 있네요… 봄도 왔는데… 빨리 문을 여셔야죠…
담피(tabaco)   68.xx.xx.210 | 03.25.2010 07:47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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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로 도배해놓았어요!
sandalwood(beautyq)   98.xx.xx.43 | 03.20.2010 06:13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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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입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0.2010 17:26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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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 주세요…
개난초(lys0706)   96.xx.xx.99 | 03.20.2010 07:12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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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뭉실 피어나고 대지에 비 뿌리는 운우지정은 음과 양이 만나야 생기는 법. // ‘열린 마음’으로 음양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스럼없이 받아 들이자.. 만화방창한 봄도 되고하니 대화가 닫힌 연인이나 부부들은 난초의 ‘묻지마 관광’에 참가해 보시오들….뭐.. 이리 간접광고 해 주시는 걸로 이해하면 되것슴까? 왕초님, 차말로 고맙슴미데이… ㅎ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0.2010 17:26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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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관광에 참여해서 알라스카로~~~
사막의 ocotillo(오꼬띠요)(kahng46)   76.xx.xx.202 | 03.21.2010 21:05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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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압과 저기압의 미묘한 흐름 !!??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4.2010 07:24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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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차이 만큼이나 미묘하답니다. 하하. 방문 감사합니다.
큰그림(seeker)   216.xx.xx.34 | 03.22.2010 18:34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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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날씨로 풀어 본 남녀의 탐구. 멋집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앞으로의 기상학은 과학의 발달로 100%의 예측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예측시간에 비가 않오면 비를 만들어서 내리게 하면 되니까… ㅋㅋㅋ ^ ^ 그쵸? 당근 추천 ~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4.2010 07:27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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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님 같이 거시 관점에서 보나… 좀더 세분해서 자세히 들여다보나 확실하게 다른 시스템이 존재한답니다. 100%의 예보 적중률은 사실 영원히 오지 않을겁니다. 현재 포인트 예보를 시작을 하는데… 시간별로 한 지점을 대상으로 예보를 내보낸답니다. 앞으로 잘 발전을 시켜야 할텐데 말입니다.
김흥태의 세무칼럼(edwardkimcpa)   67.xx.xx.31 | 03.23.2010 20:09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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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철학으로? 짠밥의 결과인가요…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4.2010 07:30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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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회계사님의 방문… 텍스 보고 끝냈습니다. 휴~~~ 짠밥의 결과가 아니고… 짠밥수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회계학 에서도 비숫한 유형의 일들이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떻세요… 회계학으로 본 남녀 탐구~
바다를건너며@California(xcreative)   72.xx.xx.205 | 03.24.2010 10:00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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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섭리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깨닳게 해주시네요.. 좋은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4.2010 22:25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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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엘에이를 가게되면 소개해주신 맛있는 식당들을 하번 주~욱 돌아봐야할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내용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다를건너며@California(xcreative)   72.xx.xx.205 | 03.29.2010 08:44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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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신 포스트를 보고 싶어 왔습니다.. 안부 인사만 내려 놓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4.03.2010 19:49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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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찾아주셨네요~ 근데 언제 그렇게 동에 번쩍…서에번쩍 다니십니까?
wondering(yoho)   24.xx.xx.61 | 03.24.2010 16:32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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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우리가 서로 인사를 나눌때 날씨얘길 주로 많이 하는 이유를 알겠네요.,,동서양을 막론하고말이지요…
그나저나 왕초님, 글 참 설득력있게 잘쓰십니당!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4.2010 22:28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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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브레이킹 할때 날씨 만큼 좋은것이 없지요… 편지 쓸때도… 하하. 원더링님 방에서 이루어지는 디베이팅… 항상 대단 합니다. 저는 그저 눈팅으로다가… 곰님의 말씀도 파워가 있고… 읽다가 머리 뽀사지려고 하면 그냥 사라집니다…
LadyBug(aatry)   98.xx.xx.40 | 03.25.2010 07:00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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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켈리포냐가 날씨가 넘 좋아서 여기서 살기로 했슴다…앞으로도 계속 화창한 날만 될거죠? 아니 비가 많이 온다구요? 그럼 비 안오게 왕초님이 만들어 줘봐바요….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8.2010 08:41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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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세상에 저보고 날씨를 바꿔 달라는 분도 계시네… 남가주에 비만 오면 엉덩이 들썩 거리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담피(tabaco)   68.xx.xx.210 | 03.25.2010 07:46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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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우신가요!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8.2010 08:41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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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쥬노는 이제 완전히 봄 입니다…
김흥태의 세무칼럼(edwardkimcpa)   69.xx.xx.196 | 03.25.2010 15:26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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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칸 위 댓글을 보니 거의 종교화 되는 듯 합니다 … ㅋ.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8.2010 08:43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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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칸 위라… 차 암 내~~~ 저정도로 종교 까지? 아직 멀었습니다… 하하. 근데 그 기상교 Certificate 이 오질 않어서…
큰그림(seeker)   216.xx.xx.34 | 03.25.2010 18:11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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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님 ~ 내일 중블방 나들이 가는 데 그쪽 지역에 비는 안 오겠죠? 다녀 와서 뵙겠습니다. ^ ^ 다음에 알라스카로 가 볼까나?…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8.2010 08:44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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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오시면 좋~지요… 두꺼비 님께 한번 상의를 해 보세요… 5월 중순에 쥬노 크루즈 들어오신다고 하시던데…
♠.tender02 (은정).♠(mansaok)   116.xx.xx.132 | 03.27.2010 07:23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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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자니 넘,넘, 힘드네요~~ 전 그동안 고운님들 룸에 올 시간이 없었어요~ 오늘은 외출에서 돌아 와 그동안의 발자취따라 미끄럼 타고 있지 뭐예요~ 제가 마니마니 사랑하는 어느 고운님이 떠나신다는 글을 보고 충격을 받고 포스팅 뒤로 미루고 열린 마음으로요~ 밀린 추천까지 하니 꽤,시간이 걸리네요~~ㅎㅎㅎ~~^^ 그동안 누추한 제 룸에 다녀가심 고마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3.28.2010 15:34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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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찾아다니며 답글 다는것… 참 엄청난 노동 이랍니다. 하하…
Matelle(attractive1102)   69.xx.xx.95 | 03.31.2010 06:19 | 답글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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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멋진글…또 제겐 자아비판으로 삼을만한 값진 교훈이 담긴 글입니다. 역시 왕초님이십니다…담아가 제방에 보관하며 자주 읽어보겠습니다.
믿으라 왕초(weathermate)   206.xx.xx.171 | 04.03.2010 19:48 | 추천()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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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비판은 북한에서 식사후에 운동 삼아 하는건줄 알았더니만… 뉴ㅤㅇㅛㅋ에서도 하는군요… 하하.

Coming soon here in J-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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