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ger Blue_2

[Jay Chung] [9:02 AM] 펀드에 관해

펀드가 뉴스의 핵심으로 등장하지만 어느 누구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 ( 특히, 전문가라는 이들 초차)
다 아는 듯처럼 하면서도 정작 몇 줄 읽어보면 기자들 말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이미 강좌에서 설명했지만 다시한번 글로 요약한다.

1. 펀드란
정확하게는 헤지펀드가 맞다.
그 이유는 헤지(hedge)라는 단어에 고스란히 떠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한 대상을 그대로 인수하는 의미가 있다. 원자재를 사용해 물건을 만드는 제조업의 경우, 원자재 구입 행위를 hedger 로 부른다. 원자재 가격 차익을 얻기 위해 하는 행위는 투기 (speculator) 이다.
펀드는 그 자체가 회사의 성격을 갖기 때문에 반드시 펀드를 모은 사람, 이를 관리하는 일반 관리자(General Manager)와 펀드를 이용할 투자 대상을 분석하는 관리자 (Portfolio Manager)혹은 딜러 / 브로커 관리자(Dealer, Broker Manager)로 분리되어 …



Dodger blue

Color
Image result for dodger blue

Description

Dodger blue is a rich bright tone of the color azure named for its use in the uniform of the Los Angeles Dodgers. It is also a web color used in the design of web pages. The web color is not used in the Dodgers’ uniform but rather resembles the lighter blue used throughout Dodger Stadium. Wikipedia


[Jay Chung] [9:03 AM] 사진
[Jay Chung] [7:01 PM] 사진
[Jay Chung] [7:01 PM] 사진
[Jay Chung] [7:02 PM] 사진
[Jay Chung] [7:02 PM] 사진
[Jay Chung] [7:02 PM] 사진
[Jay Chung] [7:02 PM] 사진
[Jay Chung] [7:02 PM] 사진
[Jay Chung] [7:02 PM] 사진
[Jay Chung] [7:02 PM] 사진
[Jay Chung] [7:10 PM] 사진
[Jay Chung] [7:10 PM] 사진
[Jay Chung] [7:10 PM] 사진
[Jay Chung] [7:10 PM] 사진
[Jay Chung] [7:37 PM] 동영상
[Jay Chung] [7:37 PM] 사진
[Jay Chung] [7:37 PM] 사진
[Jay Chung] [7:37 PM] 사진
[Jay Chung] [7:37 PM] 사진
[Jay Chung] [7:38 PM] 사진
[Jay Chung] [8:16 PM] 동영상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16 PM] 사진
[Jay Chung] [8:30 PM] Can you see us on TV now?

[조경민(6K2JOQ)] [8:48 PM] 위치가 어디죠?
[조경민(6K2JOQ)] [8:50 PM] 류뚱 교체됐네요.
[Jay Chung] [8:55 PM] 사진
[Jay Chung] [8:57 PM] 당연하지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좀 쉬어야 하니까
감독이 잘 한거지

[Jay Chung] [8:57 PM] 우리 위치?
사진이 말해주잖아
[Jay Chung] [9:16 PM] 사진
[Jay Chung] [9:18 PM] Jen of Postmates
My another team mate
정말 열심히 일하는 그녀
베리굿!!

[조경민(6K2JOQ)] [9:21 PM] 4와 1/3이닝. 조건이 안되요.
4와 2/3이닝 던져야 승리투수 요건입니다.
오늘도 흔들리면서 아웃카운트 한개만 더 잡으면 되는데 아깝네요.
[Jay Chung] [9:22 PM] 오 그래? Really?
그럼 왜 그랬을까
[Jay Chung] [9:23 PM] 일마 또 부상 아녀? ㅠㅠ
[조경민(6K2JOQ)] [9:23 PM] 더 뚜두러 맞을까봐요.
[EM 박병욱] [9:23 PM] 승리 요건 5회 아녀?
[조경민(6K2JOQ)] [9:25 PM] 네 5회 끝까지가 맞습니다. ^^
[EM 박병욱] [9:26 PM] 넘 많이 던져 지친 것 같네.

[Jay Chung] [9:27 PM] 내가 일마 류뚱에게
뜨거운 기를 왕창 넣어주려고 쏘맥에 와인에 올매나 마시며 응원을 했는지
목이 다 쉬어 버렸다 ㅠㅠ
[Jay Chung] [9:29 PM] 근데 희안한건
관중이 어제보다 훨씬 적다는 점
티켓 가격은 두배인데 ㅠㅠ
[EM 박병욱] [9:29 PM] 또 몰매 안 맞은 게 다행.
[EM 박병욱] [9:30 PM] 지구 우승 거의 확정적 때문인 듯.

[Jay Chung] [9:56 PM] 동영상
[Jay Chung] [9:57 PM] 사진
[Jay Chung] [10:00 PM] And… there’s a group of people who work for us all night long –
[Jay Chung] [10:03 PM] 이들의 땀과 노력 역시 우리 모두가 기억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지 진정한 선진국이란 소릴 듣게될 것이다
[Jay Chung] [10:06 PM] 사진
[Jay Chung] [10:06 PM] 사진
[Jay Chung] [10:07 PM] 그리고 미래의 메이저리그 꿈나무들… ㅎㅎㅎ
베리굿!!

Thursday, September 05, 2019

[Jay Chung] [7:14 AM] 사진
[Jay Chung] [7:14 AM] 사진
[Jay Chung] [7:21 AM] 사진
[Jay Chung] [7:21 AM] 사진
[Jay Chung] [7:21 AM] 사진
[Jay Chung] [7:21 AM] 사진
[Jay Chung] [7:21 AM] 사진
[Jay Chung] [7:21 AM] 사진
[Jay Chung] [7:21 AM] 사진
[Jay Chung] [7:41 AM] 사진
[Jay Chung] [7:43 AM] 조스트라다무스…
베리굿! ㅎㅎㅎ
[Jay Chung] [7:43 AM]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5/2019090502128.html

[Jay Chung] [7:46 AM] 더하여…
조로남불이라 ㅍㅎㅎㅎ
참 재밌는 대한민국과 좃선일보
[Jay Chung] [7:49 AM] 문통과 조국이 어떻게 대처하는 지 두고보자
다저스 게임보다 더 재밌는 한국정치
관전 포인트의 백미는 무엇일까?
[Jay Chung] [7:50 AM] 이러니 한국드라마가 재밌을 수 밖에
그 무궁무진한 소재가 바로 그 현실이니

[Jay Chung] [1:43 PM] 사진
[Jay Chung] [1:48 PM] 사진
[Jay Chung] [1:52 PM] 사진
[Jay Chung] [1:54 PM] 사진
[Jay Chung] [2:03 PM] 어제 교코여사와 단둘이 다저스 구장을 가게된 사연인즉…
병원동료 J와 H양이 게임시작 불과 두세시간을 앞두고 못가신다고 연락을 하셨다
만약 자기들이 직접 돈내고 구입한 티켓이었다면 이렇게 무책임하게 불참통보를 last minute 에 할수 있었을까?
약간 괘씸한 생각이 들었다 ㅅㅂ

[Jay Chung] [2:06 PM] 그 시간엔 온라인으로도 재판매가 불가하여 결국 아래 친구에게 아까운 티켓 두장을 공짜로 줘버렸다
마시다 남은 Coors Light 캔 하나와 더불어
[Jay Chung] [2:06 PM] 사진
[Jay Chung] [2:09 PM] 박변처럼 하루전 미리미리 알려줬다면
딴 사람을 찾던가 온라인 재판매가 충분히 가능했음에도 ㅠㅠ
[Jay Chung] [2:10 PM] 이런 계기로 평소 좋았던 그들의 이미지는 금이 가기 시작한다
물론 속단은 이르지만 –

[Jay Chung] [2:15 PM] 반면 일본여인 K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함께 어딜가든 모든 경비의 절반은 반드시 본인이 부담한다
난 이런 여자를 따오기 C양과 P여사 외엔 본적이 없다
이곳 대부분의 한국여자들은 남성이 100% 밥값 술값 내는 것을 당연히 여기지만 내 생각엔
That’s totally wrong –
[Jay Chung] [2:17 PM] 왜 남성이 모든 경비를 부담해야하는지 난 여태 이해불가이다
내가 아는 미국여자나 일본여인들은 그렇지 않은데… 문화의 차이일까?
Nope I don’t think so.
[Jay Chung] [2:23 PM] 난 우리 딸래미에게도
데이트 비용의 절반은 반드시 네가 내도록해라… 라고 예전부터 가르쳤다
그래야 좋은 관계가 오래 지속될 수 있음으로

여러분 생각은?

[조경민(6K2JOQ)] [5:48 PM] 요즘 한국 젊은이들은 더치페이를 많이 하는편 입니다.
[조경민(6K2JOQ)] [5:51 PM] 여자가 절반은 못내더라도 남자가 몇번 사면 여자가 도의상 한번씩 지불하지 않으면, 형 말대로 좋은 관계가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은 21세기 입니다. 7~80년대가 아니죠. ^^

[Jay Chung] [7:41 PM] 사진
[Jay Chung] [7:41 PM] 사진
[Jay Chung] [7:43 PM] 마눌님의 짜장면이 드시고 싶다는 전통을 받들고자 퇴근길 들린 hmart
[Jay Chung] [7:45 PM] 지난번 혼난 ‘홍어의 추억’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
미워도 다시 한번 ㅋㅋ

[EM 박병욱] [7:46 PM] 거기 싱싱한 가오리찜 없나 ㅎ

[Jay Chung] [7:47 PM] 또 내가 좋아하는 가자미 튀김과 쌈 다시마로 와인 한잔 ㅇㅋ?
[Jay Chung] [7:47 PM] So far… unsuccessful to taste it
[EM 박병욱] [7:49 PM] 뼈째 묵으면 맛있는디 ㅋ
[Jay Chung] [8:51 PM] 다음에 내가 서울 가면
뱅욱이가 사줄거지?
새끼 손가락 여깄다
[Jay Chung] [8:52 PM] https://images.app.goo.gl/h8MHG69W1jUGEGYL8
[EM 박병욱] [8:54 PM] 하모!!!!!!
[Jay Chung] [8:54 PM] 베리굿!!

[Jay Chung] [9:50 PM] 이 노래 태섭이가 참 좋아했고
잘 부르던 노래 였는데
일마는 지금 어딨을까?
6 feet under 에서 답답하지는 않을까?
[Jay Chung] [9:50 PM] https://youtu.be/2lD711_Xh8s

[EM 조경호DS1FOS] [9:59 PM] 사진
[EM 조경호DS1FOS] [9:59 PM] 사진
[EM 조경호DS1FOS] [10:00 PM] 16m짜리 대형 트레일러 시험 합격했어 나중에 캐나다 가서 트레일러 몰고 나 캠핑카를 끌고 다니려고
[EM 박병욱] [10:01 PM] 와우 대단혀 부러버~~~
[EM 조경호DS1FOS] [10:03 PM] 고마워!
[Jay Chung] [10:10 PM] 베리굿!!
이문동 꽃할배다워
I’m so proud of you KH

[Jay Chung] [10:11 PM] 사진
[Jay Chung] [10:11 PM] Better Late Than Never!!
[Jay Chung] [10:13 PM] https://youtu.be/8dqPOntOZ_Y

[송영헌] [10:53 PM] 추카추카 합니다~~~👍🤩
경호 오라버닌 주로 타는거 좋아하시는 구나~ ㅎㅎ
[송영헌] [10:57 PM] 부러워만 하지말고 도전!!!😆🚎

[EM 박병욱] [10:58 PM] 난 말타는 걸로 딸랑딸랑 ㅋㅋㅋ
[송영헌] [10:58 PM] 말 타신다구요?
[송영헌] [10:59 PM] 🐎

[Jay Chung] [10:59 PM] 타는 것
싫어하는 사내넘도 있나?
고자님 빼놓고

[EM 박병욱] [11:00 PM] 현재 알토색소폰 배우는 중 끝나고 나서 ㅎ
[송영헌] [11:01 PM] 이모티콘
[송영헌] [11:01 PM] 굿. 색소폰도 멋져요~

[Jay Chung] [11:01 PM] 백마도 있고
흑마도 있고
적토마도 있고 ㅎㅎㅎ
[EM 박병욱] [11:02 PM] 인자 타는 기 싫고 주디로 하능기 조타이.

[Jay Chung] [11:05 PM] 색소폰 좋지
좀 숙달되면
Please play for me >
[Jay Chung] [11:05 PM] https://youtu.be/uHUWASbOLD0
[EM 박병욱] [11:07 PM] 테너 말고 엘토 배운 지 얼마 안 디여.
[Jay Chung] [11:10 PM] 그려?
그럼 아래 음악도 괜찮고…
지난 2014/15 어느 선배 뒷뜰에서 벌인 가을음악회 풍경 ㅎㅎㅎ
[Jay Chung] [11:10 PM] https://youtu.be/6oGvUS_GAyg

[EM 박병욱] [11:11 PM] 구입한 지 일년 됐는데 마컬 마시느라 휴~~~
[Jay Chung] [11:15 PM] 난 중학교 때부터 밴드반에서 클라리넷을 불었는데 그때 색소폰 등의 관악기를 대충 모두 트라이 해봤는데
그중 역시 음색과 분위기가 중후하기론 단연 색소폰이었던 기억이 난다

[EM 이동욱] [11:45 PM] ㅎㅎㅎ 병욱 선생~~멋지십니다..잘
하실것입니다…음악에 저 같은 둔제도 교회 성가대 하였던 부족한
실력이지만~~ 고교동창생 서울음대 성악가지휘자한테 4년
연습받아 ~. 이번 10월19일 경동고 29기 프렌즈 4회 연주회를 여의도~ 영창아트홀에서 발표합니다..시간 나시면 오십시요..ㅎㅎㅎ ㄲㅂ 꾸벅
[EM 이동욱] [11:46 PM] 재환이 좋아 하는 러시아 민요…^^백학^^도 부릅니다~~

Friday, September 06, 2019

[EM 이동욱] [12:27 AM] 오류정정: 영창 아트홀 ㅡㅡㅡ>
영상아트홀 로
[EM 조경호DS1FOS] [12:32 AM] (우와)

[Jay Chung] [3:31 AM] 협객 동욱 오라버니
러시아 민요 ‘White Crane’ 만큼은
반드시 영상 녹화 방송해 주시와요
플리이즈!!

[Jay Chung] [3:37 AM] 근데 사실은 그런 여자들이 우릴 슬프게 하지만
문제는 그런 제 실속만 챙기는 얌체 여자들 보다 수십배 더 짠돌이 행태를 반복하는 치사한 수컷들이 더 많더라는 것 ㅅㅂ
[Jay Chung] [3:40 AM] 그렇다고 이런 수전노 얌체족 들이 훗날 큰 재벌이 된 것을 본적이 없는데
왜 그런 치사찬란한 짓들을 죽을때 까지 반복하며 사는지… 나원참

[Jay Chung] [3:45 AM] 다행인 것은
우리 리문동 꽃할배나 영계 영헌양은 이런 치사한 부류의 인간말종들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리 떨어져 살아왔으니 그 오랜 세월을 서로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것일 터.

[Jay Chung] [3:51 AM] 아무튼 이제 얼마후면 또 가을이 오겠지?
한국 어느 시골마을의 그 청명한 가을 하늘과 코스모스가 그립다
[Jay Chung] [3:51 AM] https://youtu.be/YS7sG2rrKXw

[송영헌] [4:07 AM] 요런사람 우리 알자나요~ 미국에 있는 사람중에. ㅋㅋ
사람은 절대 안변한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바꿔써야 한다!
[Jay Chung] [4:20 AM] 99% 안변하지만
얼마전 12년만에 만난 태길이라는 친구는 과거와는 완전히 결별하고 술도 끊고 개과천선한 모습으로 나를 놀라게 했는데
해서… 하나님의 잃어버린 어린 양 한마리가 그토록 소중한 존재라는 것이고
우리의 하나님은 잘 먹고 잘 사는 99마리의 살찐 양 보다
길을 잃고 헤매는 어린 양 한마리를 더욱더 사랑하신다는 점

[Jay Chung] [4:24 AM] 하여 우리 하나님은 그 잃어버린 어린 양 한마리를 구하기 위하여
그분의 거룩한 목숨까지도 초개같이 버리는 무한한 사랑의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Jay Chung] [4:28 AM] 내 중딩시절 음악 선생님이셨던 김두완 교수의 곡… 어린 양을 보라 >
[Jay Chung] [4:28 AM] https://youtu.be/pdIsk-7sUgc

[Jay Chung] [4:33 AM] 사진
[Jay Chung] [4:33 AM] 사진
[Jay Chung] [4:39 AM] 26년 전에 방문했던 성소피아 성당… 저 붉은 빛은 예수의 피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당시 나를 이스탄불과 에베소에서 극진히 보살펴 줬던 Borusan Steel 의 Nilay 양… 아마도 그녀 나이가 영헌이 또래?
지금도 그곳에서 잘 살고 있겠지.
보고픈 그녀.

[송영헌] [4:43 AM] 저네요. 길잃은 어린양~🐏

[Jay Chung] [5:09 AM] 사진
[Jay Chung] [5:09 AM] 사진
[Jay Chung] [5:09 AM] 사진
[Jay Chung] [5:10 A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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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Chung] [5:14 A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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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Chung] [5:16 AM] 사진
[Jay Chung] [5:16 AM] 사진
[Jay Chung] [5:16 AM] 사진
[Jay Chung] [5:20 AM] 그리고 경민이는 조금 더 기다려라
내가 중국에 주문한 샘플들과 제품스펙 관련 서류를 PDF 파일로 정리중인데 아마 이달중에는 모두 받아볼 수 있을 것이다

[Jay Chung] [5:29 AM] 우리 UnaLab 제품 UnaCyde 2oz & 4oz Spray Bottle 판매시 항균 Microfiber 수건도 젤 이쁜 것으로 골라 제품발송때 무료제공 할 예정이다
사용 매뉴얼과 함께
[Jay Chung] [5:34 AM] 그리고 사진 리스트 가운데 보이는 조그만 플라스틱 용기 안에 있는 요상한 물건… 뱅욱이는 알겠지? 무슨 물건인지.
[Jay Chung] [5:38 AM] Presidential 브랜드의 피나꼴라다 향 최고급 마리화나.
얼마전 내 파트타임 우버차 손님이 두고 내린 것인데… 뱅욱 행님께 보내드릴까요?
경민이에게 보낼 팩케지에 숨겨서?

[Jay Chung] [5:57 AM] 영헌이만 그런 것이 아니라
육신을 걸친 우리 모두가
외로운 존재들이지
생각해봐요
더러는 아닌 척 하지만
사실 우리 모두가
길 잃은 어린 양이자 고독한 존재 들이지
무변의 우주 한가운데 홀로 떠돌아 다니는
마치 장자의 호접몽을 꾸며 살아가는 존재들이잖아?

[Jay Chung] [6:00 AM] 홀로 태어나 홀로 죽을수 밖에 없는
외로운 존재들
질그릇 처럼 깨지기 쉽고 상처받기 쉬운 나약한 존재들
[Jay Chung] [6:03 AM] 해서…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며
지치도록 홀로 걸어가야하는
내 본향으로 돌아갈 때까지 계속 걸어가야 하는 –
[Jay Chung] [6:03 AM] https://youtu.be/hpzvSwJ6TKI
[Jay Chung] [6:05 AM] https://youtu.be/Zk08WZ6NQfU
[Jay Chung] [6:08 AM]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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