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gic Meaning of Korean Politics: Part_2 > Belated Updates, 06-20-2019

Continued from the posting of… > https://porunacabeza.blog/2019/06/10/a-tragic-meaning-of-korean-politics-and-a-symb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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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0, 2019
[Jay Chung] [4:42 AM] 아 바로 그렇게 두 사람이 묻혀 있구나
이렇게 클로즈업 해서 보는 사진은 처음이다
한국 현충일이라 다녀온 모양이구나

다음 기회가 되면 아버지와 어머니 두 분 묘소 사진도 한 번 올려봐라
멀리서 나마 문안 인사 드리게
[Jay Chung] [5:41 AM] 사진
[Jay Chung] [5:41 AM] 사진
[Jay Chung] [5:41 AM] 사진
[Jay Chung] [5:41 AM] 사진
[Jay Chung] [5:41 AM] 새벽 5:30 인데 벌써 날이 밝았다
오늘은 War 요일 바쁜 하루가 될 것이다
비지스의 Lonely Days 를 들으며
Good Morning Mr Sunshine

또 신발끈을 바짝 조이고 –
[EM 조경호DS1FOS] [5:57 AM] 일찍 일어나는구나 몇 시까지 출근인데 이렇게 일찍 일어나 아니면 나이 먹어서 새벽잠이 없는 거냐
[Jay Chung] [6:18 AM] 둘다야
지금 출근 준비중
My working hour:
07:00AM to 3:30PM
[Jay Chung] [6:19 AM] 현재 06:20
잠시후 Uber 콜 하려고
[Jay Chung] [9:45 AM] https://porunacabeza.blog/2019/06/10/a-tragic-meaning-of-korean-politics-and-a-symbol/
[Jay Chung] [9:46 AM] Posted during a morning coffee break with my cellphone 😎
[Jay Chung] [11:16 AM] 사진
[Jay Chung] [11:16 AM] 그동안 너무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한 것같아
오늘 점심은 소박한 채소와 풀로 대신하기로 했다
[Jay Chung] [4:19 PM] 사진
[Jay Chung] [4:19 PM] 사진
[Jay Chung] [4:19 PM] 사진
[Jay Chung] [4:19 PM] 사진
[Jay Chung] [4:19 PM] 사진
[Jay Chung] [4:19 PM] 사진
[Jay Chung] [4:19 PM] 갑자기 더워진 날씨
일 끝내고 바깥으로 나왔더니 후끈한 공기에 질려 도로 병원 로비로 들어가 우버 드라이버를 기다렸다

현재 104도 섭씨론 40도 ㅠㅠ

집에 오자마자 창문을 모두 열고
냉장고 문을 연다

오늘은 Cass & Peanut 으로 해피아워 ㅋㅋ
[Jay Chung] [4:31 PM] 동영상
[Jay Chung] [4:31 PM] 이런 날씨엔 고저 한국 똥개 멍멍탕이 최곤데
이곳에서야 그림의 떡

오늘 새벽 산책 길에 마주친 야생 코요테(Coyote) 한마리가 나를 보자 총알 같이 36계.

이넘이 개과라 맛이 비슷하다는데
해서… 일부 한국 사람들이 교외 한적한 곳에서 이넘으로 보신탕을 해서 드신다는 소문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나도 한번? ㅋㅋ
[EM 조경호DS1FOS] [4:35 PM] 내 기억으로는 LA 출장 갔다가 너랑 흑염소 집에 가서 보신탕과 똑같은 맛을내는 흑염소 고기를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Jay Chung] [4:39 PM] 그니까 꿩 대신 닭이라고
흑염소로 만족해야지 쩝 –
[Jay Chung] [4:41 PM] 근데 솔직히 말해서 이제는 개고기 못먹겠다
Why? Because of our Olive.

올리브
[Jay Chung] [4:45 PM] 사진
[Jay Chung] [4:49 PM] 사진
[Jay Chung] [4:49 PM] 꿩 대신 치킨이라고
그나마 뱅욱 행님 거시기만한 이 미니 선풍기를 트니까 그나마 훨 낫다 ㅎㅎㅎ
[Jay Chung] [4:58 PM] 사진
[Jay Chung] [4:58 PM]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네… 빈센트 by 단 맥클린.
[Jay Chung] [4:58 PM] https://youtu.be/Ooi2yP_v9IM
[Jay Chung] [5:14 PM] 이 음악이 지금 내 귀에 들린다. 태섭이가 참 좋아했던 곡. The Boxer…

언젠가 태섭이가 당시 일본 최고 꽃미남 보칼그룹 아이돌이 광화문 시민회관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와선 흥분하며 왈… “처음 듣는 사운드에다 처음 보는 비주얼 아트 였다”고 올매나 자랑하던지 ㅋㅋ

지금은 소녀시대나 싸이나 BTS가 전세계를 통치하는 세상. 브라보! 코리아노!! ㅎㅎㅎ
[Jay Chung] [5:14 PM] https://youtu.be/MYPJOCxSUFc
[Jay Chung] [5:19 PM] 말나온김에 우선 내가 참 좋아하는 싸이의 챔피언도 들어보자. 우리 모두 챔피언!!


[Jay Chung] [5:21 PM] https://youtu.be/z7ReU0ysudM
[Jay Chung] [5:27 PM] 그리고 BTS 피 땀 눈물

[Jay Chung] [5:39 PM] 그리고 우리 동서 행님이 분명 죠아할 소녀시대 >

[Jay Chung] [5:43 PM] 그리고 마무리로 내가 좀 취하면
가끔 혼자 기타 치며 부르는 노래… 초원 by He 6 >
[Jay Chung] [5:46 PM] https://youtu.be/NyV3IkxsCZI
[Jay Chung] [5:55 PM] 내친김에 Let’s go to the 7080 halfway to heaven
>
이장희 부터 시작 ㅋㅋ

[Jay Chung] [5:55 PM] https://youtu.be/IiIaGIcC8Pk

[Jay Chung] [6:12 PM] 그런데…
내가 오늘 왜 이런 류의 음악으로 썰을 푸느냐 하면
생각해 보시라
한류?
그 원류인 7080 시대
그 시대가 어떤 시대인가?
그야말로 우리 모두가 질풍노도와 같은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 했던 시대 아니었나?
내가 원했던 혹은 원치 않았던
어떤 강력한 힘에 의해 3천만 전국민이 분명한 Vision을 갖고 열심히 일하던 시대였고 그 와중에 희생된 공돌이 공순이들도 참 많았다. 오직하면 전태일이가 분신하고 박노해가 노동의 아침, 김지하가 오적과 금관의 예수로 감빵을 제집 드나들듯 다니다 두 아들넘들은 대학 근처에도 못 가보고 한넘은 정신박약아 취급 받으며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장모의 기도 때문인지… 그는 자기를 그렇게 괴롭혔던 박정희를 용서하고 결국에는 진보좌파와 결별하고 박근혜를 밀었다. 당연히 따르는 ‘배신자’라는 말에 헛웃음 지으며.
[Jay Chung] [6:21 PM] 오늘 아침 15분간의 Coffee Break Time 에 경호가 찍은 사진 몇장을 우리 블로그에 올리며 많은 생각을 했다.
일하면서 하루종일 박정희와 육영수가 남긴 Legacy에 대한 나의 단상을 조만간 간략히 정리해서 포스팅을 완성할 생각이다.

경호는 보수 우익의 견해에서
나는 진보 좌익의 견해에서
담담한 어조로 Compromised Opinion 썰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Jay Chung] [9:13 PM] 이나저나 박통과 70년대에 대한 우리 Blog Writer 여러분들의 간단한 소회 내지 회상이랄까 추억이랄까
아무튼 각자의 소견을 솔직담백하게 나눠 줬으면 하는데…
[Jay Chung] [9:18 PM] 우선 박병욱, 편집장으로서의 논설문,

이동욱 기고자의 간략한 시대정신 평가 내지 비평

그리고 조경호 기고자의 박통에 대한 간략한 평가 내지 추억담 등등을 함께 나눠 받으면 하는데…
[Jay Chung] [9:21 PM] 난 개인적으로 박통의 공과를 따져보면
공 70%
과 30% 정도로
뛰어난 비전과 리더십 그리고 추진력은 역대 어느 대통령 보다 나았다고 본다
[EM 박병욱] [9:22 PM] 정치담이라 좀 조심스럽다.
[Jay Chung] [9:23 PM] 다만 육영수 피살된 후의 젊은 처자와 유부녀들을 수백명 건드린 것은 옥의 티라고 본다
[EM 박병욱] [9:25 PM]
오늘 이만큼 사는 거와 경제적 성과는 부인하기 어렵죠.
[Jay Chung] [9:27 PM] 우리끼리 못 나눌 얘기가 어딨냐?
그러면서 우리 모두의 ‘의식의 확장’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고…
[EM 박병욱] [9:27 PM] 글고 인권면에선 독재자가 분명하고.
[Jay Chung] [9:27 PM] 동감
[Jay Chung] [9:29 PM] 특히 장준하같은 지식인등을 죽인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Jay Chung] [9:31 PM] 김대중을 죽이려한것도 국제적 비난을 받았지. 덕분에 난 UW 다닐때 DJ와 악수를 나눈 적도 있었다
[EM 박병욱] [9:46 PM] 5.16 당시 수색 30사단장 이상국장군이 쿠데타를 알고 제일 먼저 막으려했지만 실패, 이 양반 아들이 바로 이영희 용산고 산악부장 잘 아는 친구니라. 자기 앞을 막거나 반대하는 이는 철저하게 짓밟은 박통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Jay Chung] [10:49 PM] M
Tuesday, June 11, 2019
[EM 박병욱] [12:00 AM] 다음카페 – [다음카페] 조선일보, 김윤덕 문화부장의 글입니다!
http://m.cafe.daum.net/tlswjdshghl/EjVG/47?svc=cafeapp
[EM 박병욱] [12:23 AM] 가짜뉴스랴.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 뜬 거래.
[Jay Chung] [4:50 AM] Good morning everyone
[Jay Chung] [4:52 AM] Fake news 에 많이들 속아넘어가는 시대에 분명 우리는 살고 있다
[Jay Chung] [4:56 AM] 커피 한잔후 동네 한바퀴 돌 예정
근데 우리 경호씨와 동욱씨는 나름의 소회나 소견이 없어요?
박통시대의 빛과 그림자에 대하여
[EM 박병욱] [4:58 AM] 저번주 조선일보 칼럼에 내가 직접
읽었당게 !
더한것도 사설에 마구마구 나와여
박교수는 동아일보제 -친구 제보
[EM 박병욱] [4:58 AM] 가짜가 아니랴.
[Jay Chung] [5:01 AM] 그랴?
흠… 뭐 민주사회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의 소견을 밝힐수 있지만
난 김윤덕의 주장이 참 공허하게 들린다
[Jay Chung] [5:02 AM] 뭐 그녀 나름대로는 그녀의 신념이 곧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믿고 있겠지만
[Jay Chung] [5:02 AM] 나로서는 WTF 이다
[Jay Chung] [5:03 AM] WTF? > What The Fuck!
[EM 박병욱] [5:07 AM] 분명한 건 분열 극심한 건 사실이고 국내 경제도 엉망이다. 국가부도설 조심스럽게 나온다 그리스처럼.
[Jay Chung] [5:09 AM] 분명한 것은

진리 곧 Truth
사실 곧 Fact
믿음 곧 Faith
신념 곧 Belief

등은 엄밀히 말해 각각 다른 의미인데
한국인들은 대부분 이를 뭉퉁거려 같은 의미로 받아들인다
[Jay Chung] [5:12 AM] 내가 이곳에서 바라보기에는
그런 류의 ‘설’ 대부분이 ‘진실’일지 모르나
‘사실’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판단된다
[Jay Chung] [5:14 AM] 진리나 진실이 꼭 ‘사실’ 즉 Fact 일 필요는 없다
[EM 박병욱] [5:15 AM] 글씨 그랬으면 조은디~~~
[Jay Chung] [5:16 AM] 누구나 나름대로 믿으면 그것이 곧 진리요 진실이 될 수는 있을지언정
그런 것들이 반드시 ‘사실’로 귀결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
[Jay Chung] [5:18 AM] 한국사회는 오래전 부터 Fake News 가 판을 쳐온 사회가 아니더냐
박통시대는 말 할 것도 없었고 –
[EM 이동욱] [5:19 AM] 박병욱 교수와 정재환 편집국장의 예리한 지성이 번뜩이는구먼~~
[Jay Chung] [5:22 AM] 내가 진정한 의미의 자유나 언론자유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은 미국에 온 직후인데

내가 다니던 UW 도서관에는 매일 배달된 북한의 ‘노동신문’과 한글및 영문 ‘자본론’과 극좌에 가까운 논조의 ‘신한민보’등이 책상위에 늘려있었고… 오죽하면 ‘붉은 깃발이 나부낀다’고 그랬을까. 학교 캠퍼스내 Red Square에서.
[EM 이동욱] [5:22 AM] 사실 난 대학생 시절 ~~인권문제를 실천하려는 기장교회를 다녀서 ..의식화를 위한 야학..농활등을 하여 좌파들의 생각과 문화를 알지..빵에 갔다온 사람도 여럿 있었고 전교조 골수 분자도 있었지…
[EM 박병욱] [5:22 AM] 여하튼 울 사회 분열이 심각한 수준인 건 사실이여.
[EM 조경호DS1FOS] [5:25 AM] 나도 똑같이 생각해 그런데 친구들끼리 카톡에서 정치적인 문제를 논하게 되면은 서로 안 좋은 결과가 올 수도 있더라고 우리 대학 동창들도 카톡에서 정치적인 얘기로 서로의 생각이 틀리다 보니까 요즘은 아무도 카톡을 안 하고 있지
[EM 박병욱] [5:25 AM] 구한말 해방 직후의 국론분열과 같다혀.
[EM 이동욱] [5:26 AM] 쟈…원점으로 돌아가서 영국 .독일..프랑스에도 좌파..우파가 있지만..국가를 항상 최고가치로 여기고 행동하고 서로서로 합일점을 찾는 성숙한..민주주의 아닌가..물론 거기도 문제는 많지…한국은 국가라는 몸뚱아리는 없고 좌파니 우파니 하는 팔만 있어…
[EM 박병욱] [5:26 AM] 나두 경호 의견에 공감.
[Jay Chung] [5:27 AM] UW에는 미국에서 한국학의 쌍두마차로 미국무성 대한정책을 좌지우지한 두 교수… 즉 제임스 팔라이스 교수와 베스트셀러 The Korean War 의 저자인 Bruce Cummings 교수 (현재는 시카고대)가 있었는데
난 이 두명의 한국학의 최고 권위들로 부터 직접 수업을 들었었다
[EM 이동욱] [5:27 AM] 왜 그런가~~^^ 모두가 기득권의 이익만 찾고 통합적 사고를 하지 않았지…
[Jay Chung] [5:30 AM] 그건 그 친구들 얘기고
우리야 뭐가 두려워 그런 대화를 회피하냐?
글마들 하고 우리들 하고는 다르지요
우린 속 마음을 다 털어 놓는 사이 아니더냐?
그래서 정신적 카타르시스를 서로 주고 받는 관계이고
[Jay Chung] [5:32 AM] https://en.m.wikipedia.org/wiki/James_Palais
[EM 이동욱] [5:32 AM] 모두 똑같은 마음일꺼야..진정한 보수는 진정한 진보야…하나이지않나…모두가 만임의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로 각자 홀로서기를 해야되니 본질보다는 존재가 앞서…내가 잘 되고 내가족이..내집안이 잘 되어야 하니까~~객관적이고 역사적의식의 가치 공동체인 국가의 개념이 하위 개념이 되어버린것이 오늘의 현실아닌가…껄껄
[EM 박병욱] [5:32 AM] 박통 때나 전두환 쿠테타 때나 미국이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입하지 않았다는 역사적 사실. 물론 유혈충돌 피하려고 그랬다고 하겄지.
[Jay Chung] [5:32 AM] https://en.m.wikipedia.org/wiki/Bruce_Cumings
[Jay Chung] [5:33 AM] 그당시 한국학 수업시간에 내가 놀랐던 것은…
[EM 이동욱] [5:34 AM] 솔직히 내가 다녔던 교회 대학생 빵쟁이 출신 이사람들은 625전쟁을 남침 아니라 북침이라 하니 ~~ 말이 되는가…
[EM 박병욱] [5:34 AM] 미국인들도 자국 이익이 최우선이겄지만.
[Jay Chung] [5:35 AM] ㅠ… 생각해보니 열 받아서 바깥에 나가 한대 피우고 와야겠다
재밌는 얘기 기대해라…
[EM 이동욱] [5:42 AM] 또 내 고교 친구중에 장 ㄱ ㄴ 이라고 뭐시기 이명박때 국회의원 있어..얘도 연대 학생회장하고 민주주의를 부르짖다 한국당ㅇ.로 가서 일약 70~80억원의 부자가 됐어..좋아 그건 자기능력이라하자 민주당 박영선이는 나으냐 …얘네들은 빌게이츠 같이 사회기부나 봉사가 없어 . .이제 얼마 안 있어 프랑스앙샹레짐 구제도가 무너지듯 여당..야당 개념 . 바로 깨져버릴꺼야 ..마르크스 말대로 생산력 수단과 생산구조 생산소유관계가 현재와 같이 권력.돈..정보..인맥을 독점하는 소수에게~~다수가 쪽수만 많지 대항 할수 없어 ..그래서 촛불혁명인가 무언가 왔지만 고양이에게 생선을 준 격이야…한마디로 무정부상태이다 .ㅎㅎㅎ
[Jay Chung] [5:45 AM] 사진
[Jay Chung] [5:45 AM] 사진
[Jay Chung] [5:45 AM] 사진
[Jay Chung] [5:45 AM] 사진
[Jay Chung] [5:48 AM] 창가에 있는 레몬 하나 따서 레몬차 한잔 끓여 먹으려다 가지에 손가락이 찔려 아침부터 선혈이 낭자하다 씨바! ㅋㅋ
[EM 이동욱] [5:50 AM] 어떻하다가 다쳤어..얼른 약바르고 반창고 붙여라~~
[Jay Chung] [5:51 AM] 사진
[Jay Chung] [5:51 AM] 그래도 새로운 ‘태양은 또 떠오른다’ ㅎㅎ
[Jay Chung] [5:54 AM] 그냥 손가락 빨고 침 바르니 다 나았다 ㅋㅋ
[EM 이동욱] [5:56 AM] 어제 TV에서 김두한씨 드라마 재방송 보다가~ 재환이와 병욱이 생각을 하였지..일제당시에도 친일..반일이 많은 상황에 명동어느 다방애서 옛날 축음기로 안익태 선생이 만드신
애국가가 나오니 모두 감동을 받고 ~~숙연해지는 모습을 보았네..우리 재환이와 병욱이가 이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면서~~우리 국민이 하나가 될
신애국가를 만드세…처음에는 미약하지만 엄청난 볌화를 가져올꺼야.. 꽃들에게ㅔㅔㅔ 희망을~~^^
[EM 이동욱] [5:57 AM] ㅎㅎㅎ 오류 볌화 ㅡㅡㅡ> 변화로

[EM 이동욱] [5:58 AM] 드라마 제목은 야인시대 이었다.
[EM 이동욱] [5:59 AM]
국민통합 신애국가 ~~
작사 박병욱 ..작곡 정재환
[Jay Chung] [6:01 AM] 야인시대?
나도 오래전에 봤지
그 드라마에 동욱이도 나오지 아마
임동욱 이었던가?
대학생 협객으로
[EM 이동욱] [6:01 AM] 맞어…기억력 좋다… ok

To be continued after a coffee br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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